롯데 구승민이 다시 제 실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평소 후배들에게 ‘빨리 잊으라’고 말하는데, 정작 내가 그게 잘 안 됐다.” 구승민(34·롯데 자이언츠)은 셋업맨이지만, 궂은일까지 도맡는 투수였다.
4연속시즌 20홀드는 42년 KBO리그 역사에서 구승민을 포함해 단 2명밖에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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