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류현진 상대 솔로포로 '20-20클럽' 가입…최연소 2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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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류현진 상대 솔로포로 '20-20클럽' 가입…최연소 2위(종합)

KIA 타이거즈의 '현재와 미래' 김도영(20)이 미국 메이저리그 출신인 류현진(37·한화 이글스)을 상대로 대망의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

1차전에서 두산은 3회초 양의지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으나 삼성은 3회말 안타 없이 사사구 5개로 3점을 뽑아 역전했고 5회에는 구자욱이 솔로홈런을 날려 4-1로 앞섰다.

2차전은 1회말 삼성이 데이비드 맥키넌의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으나 두산은 2회초 강승호와 김기연이 연속타자 홈런을 날려 2-1로 역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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