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 전 모아야할 돈"...일하다 숨진 19살 청년의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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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기 전 모아야할 돈"...일하다 숨진 19살 청년의 수첩

전북 전주시 한 제지공장에서 설비 점검을 하다 숨진 19세 노동자 A씨의 수첩과 노트가 공개됐다.

일주일이 되도록 수사에 진척이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했다는 유족은 지난 20일 고용부 전주지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비통한 심정을 토로했다.

수사 당국은 부검 결과를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히고 안전 작업을 위한 매뉴얼이 지켜졌는지 여부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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