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지난 21일 카카오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단골 거리 디지털 전환 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정읍시 제공 전북 정읍시가 지난 21일 주식회사 카카오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단골 거리 디지털 전환 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단골 거리 사업은 디지털 도구 사용이 어려운 상점가 상인들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해 단골손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이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