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으로 디스트릭트를 떠올리게 하는 중앙홀의 ‘오션’으로 시작한 ‘리사운드: 울림, 그 너머’는 극장으로 꾸린 2층에서 상영되는 디스트릭트의 대표작 ‘플로’(Flow)로 마무리된다.
전시는 ‘오션’과 ‘플로’를 비롯해 ‘이매진드 월드’(Imagined Worlds), ‘에코’(Echo), ‘카타르시스’(Catharsis), ‘택타일 오케스트라’(Tactile Orchestra), ‘시티드 카탈로그 오브 필링스’(Seated Catalog of Feelings), ‘플로팅 마인드’(Floating Mind) 등 총 8개 옵션으로 구성된다.
‘에코’는 미국의 MIT, 영국 브리스톨대, 꼴 스튜디오, 뉴미디어 아티스트 콜렉티브 oOps.50656 협업으로 완성된 디스트릭트 아트프로젝트로 블랙홀 관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키네틱 사운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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