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남긴 음식을 그대로 재사용한 유명 한우고기 전문식당이 결국 적발됐다.
이 식당은 선지, 김치, 기름장, 고추장 등 손님들이 먹다가 남긴 음식을 다른 손님상에 그대로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또 "넓은 바구니에다가 선지를 담아 물을 뿌리면 밑으로 파가 빠진다.분리된 고기와 선지를 다시 끓여서 나간다"며 "간, 천엽 이렇게 서비스로 주는 것까지 모든 음식이 나갔다 들어온 거는 다 재활용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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