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이 두 살 연상 사업가 아내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이승철에게 “형수님이 형님과 공연을 같이 다니면서 모니터링을 다 해주던데 문제점을 그때마다 다 지적해 준다더라.첫 공연은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이승철은 “아내가 이번에 못 왔다.집사람이 갤러리를 강화도에 오픈해서 주로 거기 가 있는다”고 말했고, 김태균은 “좋으시겠네요”라고 장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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