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전채은은 20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엄청 추운 겨울과 더운 여름에 '삼식이 삼촌'을 촬영했었는데 벌써 종영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열심히 민주화 운동을 하던 대학생 박수진도 그리고 배우 전채은도 계속해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채은은 '삼식이 삼촌'을 비롯해 드라마 '작은 아씨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악마판사' 등에서 활약하며 매 작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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