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태진아가 아내 이옥형(옥경이) 씨와 외출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옥형 씨는 현재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태진아는 투병 중인 아내의 휠체어를 붙잡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태진아는 아내를 떠올리며 만든 노래 '옥경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아내를 위한 신곡 '당신과 함께 갈 거예요'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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