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심 대변 논란, "중국인 길거리 노상 배변은 문화다." 무개념 행동에 얼굴&신상 공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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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심 대변 논란, "중국인 길거리 노상 배변은 문화다." 무개념 행동에 얼굴&신상 공개 촉구

19일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인으로 보이는 한 아이가 어머니 옆에서 길거리에서 대변을 보는 장면이 담겼다.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중국인이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처벌을 하지 못한다고 알려졌다.

즉 55%가 중국인이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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