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UNHCR)는 2021년 2월 쿠데타 이후 발생한 미얀마 피난민 수는 지난 10일 기준 284만 7600명이라고 보고했다.
지역별 국내 피난민 수를 전월과 비교하면, 소수민족 무장세력 아라칸군(AA)과 미얀마군 간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방글라데시 국경 인근 라카인주 북부지역에서 2.3배 증가했다.
라카인주 중부지역에서도 전투가 이어지고 있으며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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