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이혼] 일하고 싶다는 아내…남편의 대답은 '손찌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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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혼] 일하고 싶다는 아내…남편의 대답은 '손찌검'

친정 부모님이 없던 아내는 시어머니와 남편에게 육아 도움을 받는다.

남편은 결국 부부싸움 중 손찌검하고, 아내는 이혼과 함께 남편과 시어머니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하기로 결심한다.

이 변호사는 "아내 쪽은 친정 부모님이 계시지 않아 보조양육자로 기대할 사람이 없다.우리 법원은 부모 의사도 중요하지만 미성년자의 복리를 우선해 친권, 양육권자를 결정한다"며 오히려 시어머니가 있는 남편이 양육권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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