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노동당이 총선에서 승리하면 축구 프리미어리그에 10% 이적료를 부과하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사진=AFP)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노동당이 다음 달 4일 열리는 총선에서 승리하면 프리미어리그 구단에 10%의 이적료를 도입하고 축구 시스템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는 이날 독립적인 축구 규제 기관을 설립하고 하위 리그 구단의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한 축구 거버넌스 법안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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