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탁구 기대주 조대성, 파리 올림픽 막차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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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탁구 기대주 조대성, 파리 올림픽 막차 탑승

남자 탁구 조대성(삼성생명)이 파리로 가는 막차를 탔다.

대한탁구협회는 장우진, 임종훈(한국거래소)에 더해 조대성이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할 남자 대표팀에 선발됐다고 18일 밝혔다.

임종훈이 신유빈(대한항공)과 함께 혼합복식조로 이미 출전권을 획득한 가운데, 장우진이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13위에 올라 태극마크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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