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36·NC 다이노스)이 이번 주 KBO리그 최다 안타 신기록을 쓸 전망이다.
현재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안타는 박용택이 은퇴 시즌인 2020년 기록한 2504개다.
손아섭은 이달 타율 0.367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할머니 위해, 태극마크 달고 싶었는데" 합류했다면 초대박, ML 1R+유망주 5위 대형 신인이 한국 못 온 이유
이영지, 몸무게 이실직고…“13kg 감량→11kg 복구된 상황, 모른 척하기 어려워”
'보상선수 이적' 개명한 최지명 "내리막→오르막 전환, LG서 계속 뛰고 싶다" [IS 인터뷰]
신호위반 차량의 보조석 돌진...롯데 김원중, 불행 중 천만다행→1차 캠프 합류는 불투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