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손아섭, 이번 주 박용택 넘는다···KBO 안타 새 역사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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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손아섭, 이번 주 박용택 넘는다···KBO 안타 새 역사 초읽기

손아섭(36·NC 다이노스)이 이번 주 KBO리그 최다 안타 신기록을 쓸 전망이다.

현재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안타는 박용택이 은퇴 시즌인 2020년 기록한 2504개다.

손아섭은 이달 타율 0.367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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