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장을 추진하는 네이버웹툰의 상장 후 기업 가치가 약 4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됐다.
상장 완료 후에도 네이버의 웹툰 엔터테인먼트 지분은 63.4%로, 지배주주로서 이사 선임 권한을 보유하게 된다.
이와 별개로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의 미국 자회사인 네이버 유허브(U.Hub)가 5천만 달러어치 웹툰 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매입하기로 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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