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챙긴 라모스, 고향팀과 1년 만에 이별…이제 어디 가나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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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챙긴 라모스, 고향팀과 1년 만에 이별…이제 어디 가나 [오피셜]

스페인과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적인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가 세비야와의 계약 기간이 만료돼 팀을 떠난다.

라모스는 지난 2005년부터 2021년까지 무려 16년을 레알에서만 보내며 671경기를 뛰었다.

PSG와 계약 기간이 만료된 라모스는 지난 2023년 여름 고향팀 세비야와 1년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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