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남중국해 외국인 구금' 천명 후 필리핀과 분쟁해역 첫 충돌(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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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중국해 외국인 구금' 천명 후 필리핀과 분쟁해역 첫 충돌(종합2보)

지난 15일부터 남중국해에 진입하는 외국인을 구금하기로 한 중국이 방침 천명 후 분쟁 해역에서 처음으로 필리핀과 공개적으로 충돌한 것이라 후폭풍 여부가 주목된다.

중국은 이번 충돌에 대해 필리핀 보급선이 '불법 침입'해 중국 선박과 충돌했다고 주장했고, 필리핀은 중국 선박이 자국 해역에서 불법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중국 해경은 17일 오전 7시(이하 중국시간)께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필리핀 보급선 1척이 중국 난사(南沙) 군도(스프래틀리 군도·필리핀명 칼라얀 군도·베트남명 쯔엉사군도) 인근 해역에 불법 침입했다"며 "중국 해경은 법에 따라 필리핀 선박에 통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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