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두낫콜’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국민 편의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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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두낫콜’ 디지털서비스 개방으로 국민 편의성 향상

‘두낫콜’은 소비자가 원치 않는 전화권유 판매 전화의 수신을 사전에 거부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14년부터 관련 법*에 따라 한국소비자원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소비자원은 두낫콜 서비스 누리집도 개편하여 소비자, 전화권유판매 사업자, 지방자치단체 등 각 이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윤수현 한국소비자원장은 이번 두낫콜 ‘디지털서비스 개방’과 ‘누리집 개편’으로 무분별한 전화권유 판매로 인한 소비자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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