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 정찬성 이후 첫 UFC 톱5 아시아 선수..."日최초 챔피언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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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 정찬성 이후 첫 UFC 톱5 아시아 선수..."日최초 챔피언 목표"

일본 종합격투기 경량급 기대주타이라 타츠로(24·일본)가 ‘코리안 좀비’ 정찬성(37) 이후 처음으로 UFC 톱5를 넘은 아시아 남성 파이터가 됐다.

테이크다운을 아끼던 타이라는 2라운드 중반 기습에 성공해 페레즈를 그라운드로 데려갔다.

타이라는 다음 경기 희망 상대에 관한 질문에 “판토자와 타이틀전을 하고 싶다”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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