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또 ‘물병 투척’ 논란…전북 팬, 경기 종료 후 심판진 향해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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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또 ‘물병 투척’ 논란…전북 팬, 경기 종료 후 심판진 향해 투척

경기가 종료된 뒤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심판진을 향해 경기장 W석에서 한 관중이 물병을 그라운드로 던졌다.

공교롭게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전북의 경기였는데, 경기 종료 후 인천 한 관중이 그라운드로 물병을 투척했다.

지난 2022년 3월 대구FC와 인천의 경기가 끝난 뒤 대구의 한 관중이 심판진을 향해 물병을 투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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