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 LG 홍창기, KT 강백호(왼쪽부터)는 2024 KBO 올스타전 팬 투표 또는 선수단 투표 1위에 올랐지만, 아쉽게 베스트12로 선정되진 못했다.
올해도 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답게 국내투수 투구이닝 1위(86.2이닝)에 올라있는 KIA 양현종(36)이 베스트12에 들지 못했다.
나눔 올스타에선 모두 KIA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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