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주민 인권 모니터단'을 구성해 지역사회 인권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권정책을 발굴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니터단은 10월까지 주제별·개인별 상시 모니터링 활동을 하고 그룹별 정기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주민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권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주민참여 인권기구인 '인권 모니터단'을 구성하게 됐다"며 "모니터단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인권 정책을 확대하고 개선해 '인권이 좋은 도시 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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