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 서울의 길어지는 부진... 반등 조건은 수비 집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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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 서울의 길어지는 부진... 반등 조건은 수비 집중력 강화

또 다른 명문 FC서울도 낮은 수비 집중력 탓에 순위 경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위 울산(33득점 23실점), 2위 강원FC(32득점 27실점), 3위 포항 스틸러스(24득점 16실점)는 적은 실점으로 상위권에 올랐다.

전북(21득점 27실점)과 서울(23득점 24실점)의 지표와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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