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파리 올림픽 탁구 2번 시드 전쟁, 7월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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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파리 올림픽 탁구 2번 시드 전쟁, 7월까지 이어진다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2번 시드 획득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1일 기준 ITTF 랭킹은 임종훈-신유빈 조가 3745점으로 2위, 하리모토-하야타 조는 3095점으로 3위다.

임종훈-신유빈 조가 이번 대회에서 하리모토-하야타 조에 우승을 내주며 곧 발표되는 세계랭킹에서 두 조의 랭킹 포인트 격차는 더 좁혀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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