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관계자는 17일 "심판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명의 심판 위원을 이달 초 정식 발령해 퓨처스리그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KBO는 부족한 1군 심판을 2군에서 메웠고, 퓨처스리그는 심각한 심판 부족 문제를 겪었다.
이에 KBO는 리그의 질과 공정성 회복, 기존 심판위원들의 노동 환경 개선 등을 위해 발 빠르게 신규 심판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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