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피코스메틱 권오섭 회장(왼쪽)과 KLPGA 김정태 회장.(사진=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엘앤피코스메틱의 글로벌 브랜드인 메디힐이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0년 신설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는 올해부터 엘앤피코스메틱과 공동으로 개최된다.
특히 청소년부 우승자에게는 2025 시즌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추천 선수로 출전기회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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