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우승팀이자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5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프로게이머 구단 젠지가 2024 LCK 서머 스플릿 개막 주차에서 라이벌인 T1을 50분 만에 2:0으로 완파하며 5연속 우승을 향한 첫발을 뗐다.
14일 BNK 피어엑스를 상대한 젠지는 원거리 딜러 '페이즈' 김수환이 제리로 플레이한 1세트에서 펜타킬을 달성하며 기선을 제압했고, 2세트에서는 탑 라이너 '기인' 김기인의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상대의 퇴로를 막아버리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2:0으로 깔끔하게 승리했다.
한편 지난 스프링 스플릿에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긴 했지만, 3강 안에는 들지 못했던 디플러스 기아와 광동 프릭스도 서머 1주 차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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