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매체 엘 옵세르바도르는 17일(한국시간) “손흥민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에 대한 벤탄쿠르의 사과가 BBC 헤드라인을 장식했다”며 “현재 벤탄쿠르는 팀 동료이자 한국인 손흥민과 미묘한 문제로 얽혀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벤탄쿠르가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손흥민과 한국인에 대해 언급한 내용은 아이돌 이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은 물론 영국에도 전해졌다”며 “결국 벤탄쿠르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고, 영국 BBC도 관련 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BBC에서는 ‘벤탄쿠르가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모욕에 대해 사과했다’는 헤드라인으로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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