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마무리 정해영,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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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마무리 정해영,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1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마무리투수인 정해영(23)이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올스타 투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17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정해영은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를 합산한 드림 올스타(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SSG 랜더스·롯데 자이언츠·kt 위즈)와 나눔 올스타(KIA·LG 트윈스·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 베스트12 투표 최종집계 결과 유효표 322만7578표 중 139만6077표를 얻어 두산 포수 양의지(136만2773표)를 3만표 이상 제치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신인으로 팬 투표 전체 4위(134만5257표), 선수단 투표에서는 1위(211표)에 올라 드림 올스타의 중간투수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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