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피뎀 먹여 잠들자 고객 샤넬 시계 훔친 40대 피부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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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피뎀 먹여 잠들자 고객 샤넬 시계 훔친 40대 피부관리사

졸피뎀을 먹인 고객이 잠든 사이 집 안에 있던 1천만원 상당의 샤넬 시계를 훔친 40대 피부 관리사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시술에 앞서 A씨는 졸피뎀 10g을 탄 음료수를 B씨에게 마시도록 했다.

B씨가 잠든 것을 본 A씨는 집 안에 있던 1천만원 상당의 샤넬 시계 2개를 훔쳐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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