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의 첫 미니 앨범 '공중무용'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주야곡(晝野曲)', '진한 바다를 거슬러', '사슴신'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전체적으로 앨범을 관통하는 주제는 사랑이지만 송소희의 변화와 성장, 자유로움이 담긴 새로운 길을 표현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정체성과 방향성 그리고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엿볼 수 있던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송소희는 앨범 발매에 이어 '2024 여우락(樂)페스티벌'에 출연, 오는 7월 13일과 14일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진행되는 '공중무용:화간접무(花間蝶舞)'로 축제에 참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문화저널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