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윙어 야말(왼쪽)과 잉글랜드 미드필더 벨링엄이 나란히 유로 데뷔전에서 맹활약했다.
스페인 윙어 라민 야말(17·FC바르셀로나)과 잉글랜드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1·레알 마드리드)이 유로무대 데뷔전에서 나란히 공격 포인트를 신고하며 자국대표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벨링엄은 17일 아레나 아우프샬케에서 열린 세르비아와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 선발출장해 전반 13분 헤더 선제골을 뽑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