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과 영광 이뤘지만, 이제는 “나폴리 떠나고 싶다”…이강인과 한솥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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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과 영광 이뤘지만, 이제는 “나폴리 떠나고 싶다”…이강인과 한솥밥 가능성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나폴리)는 이적을 원한다.

크바라츠헬리아의 에이전트는 최근 조지아 매체 이메디와 인터뷰에서 “나폴리를 떠나고 싶지만, 지금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함께 나폴리는 큰 계획이 있다.하지만 크바라츠헬리아가 여기 머물고 싶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나폴리는 크바라츠헬리아의 이적료로 1억 유로(1476억원) 이상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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