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김희재, 19살 '너드남' 된다…"쑥스러워서 말이 꼬여" ('더트롯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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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김희재, 19살 '너드남' 된다…"쑥스러워서 말이 꼬여" ('더트롯 연예뉴스')

김희재는 최근 SBS FiL·SBS M '더트롯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4월은 너의 거짓말' 속 아리마 코세이는 피아노 신동이다.

그런대 결국 음악 피아노를 멀리 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며 "너드남의 모습을 기대해줘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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