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진태현 "부럽고 질투난다고? 난 사랑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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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부럽고 질투난다고? 난 사랑꾼 아냐"

17일 진태현은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날이 더워요.모두 수분 보충 잘하시고 이번 여름도 잘 이겨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진태현은 "많은 분이 저에게 사랑꾼이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전 사랑꾼이 아니고 표현꾼 행동꾼입니다.표현을 많이 하고 행동으로 보여줍니다.아내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즐겁게 살아갑니다"라고 바로잡았다.

이어 "부럽다 잉꼬부부다 질투난다 말씀들 해주시는데 그러지 마시고 오늘부터 서로의 배우자에게만 표현 많이 하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세요.사랑은 말과 행동이 같아야만 가능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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