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 이경수 대표 "세라젬으로 좋은 삶 추구…웰스타운 최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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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하] 이경수 대표 "세라젬으로 좋은 삶 추구…웰스타운 최종 목표

"7년 전, 회사에 사표를 내고 중국 쓰촨성으로 가서 세라젬 매장을 열었습니다.영업을 모르면 제가 사업을 이해하거나 스스로의 역량이 완성되지 않을 거라고 강하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는 2004년 신입사원으로 세라젬에 입사해 18년 만에 대표직에 올랐다.

세라젬은 이 대표의 이러한 개척 정신으로 코를 골아도 옆 사람에게 안 들리는 침대 '마스터 메디컬 베드'를 개발했다.

그는 "우리의 최종 목표는 사람들이 세라젬을 통해 건강해져서 좋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고객들에게 세라젬의 솔루션의 완성은 좋은 집을 만드는 걸로 기억 될 것"이라며 "혁신적인 종합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라젬 제품들로 갖춰진 웰스 타운(wells town), 시니어타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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