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 타깃으로 지목되면서 토트넘 훗스퍼는 두려움에 떨고 있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인 로메로를 잃고 싶지 않다.토트넘은 레알 관심 속에서 로메로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팔더라도 핵심이자 아직 계약기간이 3년 남은 로메로에게 막대한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다”고 전했다.
로메로는 토트넘 수비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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