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를 호소하며 지지자들에게 후원을 요청했던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 딸 정유라 씨가 피 토한 사진으로 건강 악화 소식을 전하며 다시 후원을 호소했다.
15일 정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보다 심한 오늘이라 입원이 답인 것 같긴 하다"며 "작년을 기점으로 몸이 망가진 게 느껴질 정도로 몸이 안 좋다.
지금 가족 중 둘이 아픈데 차라리 도망가고 싶지만, 오늘을 버텨내는 게 제 할 일이라 믿는다"고 했다.그러면서 자신의 계좌번호를 올리고 "매번 올리기 싫다, 창피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자식일, 부모 일에 눈 질끈 감게 되는 제가 저도 한심하고 싫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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