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롯데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 신민재의 희생플라이에 힘입어 4시간 25분 혈투를 9-8 역전승으로 마무리했다.
홈 팀 LG는 홍창기(우익수)-문성주(좌익수)-김현수(지명타자)-오스틴 딘(1루수)-문보경(3루수)-박동원(포수)-구본혁(유격수)-박해민(중견수)-신민재(2루수), 선발 투수 이상영(올해 1군 첫 등판)으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다.
이에 맞서는 롯데는 윤동희(우익수)-고승민(지명타자)-손호영(3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1루수)-박승욱(유격수)-최항(2루수)-정보근(포수)-황성빈(중견수), 선발 투수 애런 윌커슨(14경기 6승 5패 88⅔이닝 평균자책점 3.45)으로 진용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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