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 다케후사가 이강인에 이어 손흥민과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커졌다.
쿠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기회를 받지 못하면서 임대를 전전했다.
소시에다드 첫 시즌 쿠보는 라리가 35경기에 출전해 9골 4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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