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의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경북 영천시 화남면에 있는 대규모 돼지 사육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6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농장 출입을 통제한 채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뉴스1) 16일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돼지 2만4000여 마리를 기르던 영천의 한 양돈 농장에서 지난 15일 오후 10시 첫 ASF 발병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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