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올해 네 번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북 영천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올해 네 번째

경상북도 영천시의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경북 영천시 화남면에 있는 대규모 돼지 사육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16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자들이 농장 출입을 통제한 채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뉴스1) 16일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돼지 2만4000여 마리를 기르던 영천의 한 양돈 농장에서 지난 15일 오후 10시 첫 ASF 발병 사실이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