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영유권 분쟁' 스프래틀리군도에 강습상륙함 첫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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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영유권 분쟁' 스프래틀리군도에 강습상륙함 첫 배치

중국군이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南沙) 군도·베트남명 쯔엉사 군도·필리핀명 칼라얀 군도)에 강습상륙함을 처음으로 배치했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16일 보도했다.

중국 인민일보 계열의 영문 매체 글로벌타임스는 이날 필리핀 매체를 인용, 중국인민해방군(PLA) 해군 075형 강습상륙함이 14일 수비 암초(중국명 주비자오(渚碧礁))에서 목격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 강습상륙함이 이달 4일(필리핀 해군 발표로는 2∼3일) 스프래틀리 군도 사비나 암초(중국명 셴빈자오(仙賓礁)) 인근에서 벌어진 중국군 주력 071형 상륙함의 공기부양정 훈련 직후 발견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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