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회의장에 속속 도착해 분과회의 등에 참여한 각국 대표들은 이날 코뮈니케(공동성명)를 채택할 예정이다.
공동성명은 글로벌 식량 안보와 우크라이나 원전 안전, 전쟁포로 및 민간 억류자 등에 대한 인도적 조처 등 이번 회의의 핵심 의제별 논의 결과를 담는다.
러시아가 특별군사작전이라고 일컫는 분쟁 상황은 러시아가 일으킨 '전쟁'으로 공식화돼 공동성명에 담길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공동성명 초안 내용을 입수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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