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후 약 두 달 만인 지난 11일, 2군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16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백정현은 몸 컨디션을 계속 끌어올리고 있다.다음 주 화요일(18일) 퓨처스리그에서 마지막 테스트에 임할 것이다"며 "투구 수 70~80개 정도로 확인하고 아무 문제 없으면 일요일 1군 경기에 등판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다소 힘들었던 5선발 자리를 백정현이 잘 메워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우선 18일 대구 SSG 랜더스전에 이승민이 선발 등판하고, 이호성이 롱릴리프로 출격해 경기를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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