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이 오물풍선 등 북한 도발에 관해 “북한이 감내하기 어려운 조치가 나올지는 북한 하기 나름이다”고 경고했다.
그는 “북한의 잘못부터 먼저 지적해야 되는 거 아니냐”며 “그렇게 안 하면 북한의 인식이 점점 더 안이해질 것”이라고 했다.
한·중 관계에 대해 장 실장은 중국과 러시아의 이해관계가 다르다며 “(현 정세가) 북·중·러 협력 구조는 아니라고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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