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현대그린푸드에 따르면 회사는 금융업계, 헬스케어업계, 노인의료복지시설, 의료기관 등과의 이종산업 제휴를 통해 케어푸드 사업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중위연령이 높아지는 만큼 건강에 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케어푸드 식단 수는 324종(2022년 말)에서 440종(2023년 말)으로 늘렸는데, 이 중 메디푸드는 171종(2023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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