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자유통일을 위한 광화문 전국 주일 연합예배' 집회를 열었다.
전 목사와 함께 단상에 오른 조나단 사랑제일교회 목사도 "이제 부정선거가 확실하게 드러났으니 대통령께서 (부정선거 문제를) 선포하게 하시고, 반드시 밝혀내게 해주셔서 자유 대한민국을 반석 위에 세워달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집회 현장 인근에서 4·10 부정선거 규탄 및 수사촉구 서명운동 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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