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6일 창원 NC파크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주전 유격수 이재현에게 박수를 보냈다.
박 감독은 "부상 말소 전 수비에서 조금 부침이 있었다.스스로 느낀 바가 있었는지 2군 퓨처스팀에서 준비를 잘해왔다.타격에서도 수비에서도 우리 팀에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야기를 전하자 박 감독은 "지금 하는 것을 보면 중심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메인인 선수다.무척 잘해주고 있다"며 "팀이 어려운 상황일 때 홈런을 쳐주고 타점도 올려줘 팀 역시 좋은 흐름을 탈 수 있었다.타자들의 타격 사이클이 다소 떨어져 있을 때 재현이가 합류하면서 다시 상승 기류를 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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