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尹, 외교 지평 확대" 野 "순방으로 국내 실정 못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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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尹, 외교 지평 확대" 野 "순방으로 국내 실정 못 가려"

윤석열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을 마치고 16일 귀국하자, 이번 순방에 대해 여야가 각각 다른 반응을 내놨다.

국민의힘은 "한국 외교의 지평을 확대"했다며 환영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해외 순방으로 국내 실정을 가릴 순 없다"고 비판했다.

이제 밀린 청구서를 해결할 차례"라며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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